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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스테크놀로지, 2018 MWC서 글로벌 5G 통신장비 선봬

  •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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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통신장비 업체인 에이스테크놀로지(대표 구관영)는 오는 26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서

5G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통신장비 및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스테크놀로지는 5G 시대에 대용량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하기 위해 필수적인 Massive MIMO Antenna(대용량 다중입출력 안테나)를 선보인다.

그리고 전세계 곳곳에 설치되어 세계인의 Hyper-Connected Life를 가능하게 할 에이스의 최신 기지국안테나들을 전시한다.

또한 최근 복잡해진 무선통신 환경 속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PIM(Passive Intermodulation)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에이스가 보유하고 있는

PIM 검출 알고리즘 및 이를 활용하여 PIM 발생 위치를 알려줌으로써 안테나/필터 생산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장비도 시연할 계획이다.


PIM은 수신 주파수 대역에 원하지 않는 노이즈 레벨을 높여서, 수신 감도를 떨어뜨리는 문제를 야기하며, 이로 인해 Uplink Data Throughput 감소가 발생한다.

최근에는 동일 셀 사이트에 여러 대의 RRH(Remote Radio Head)와 안테나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곳이 많으므로 PIM으로 인한 통신 품질 열화 문제가

더욱 더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밖에도 RF 필터의 PIM을 획기적으로 저감시키는 PIM Free 신기술이 적용된 필터 및 커넥터 등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에이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뽐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스테크놀로지는 수출주도형 기업으로, 현재 국내 3대 이동통신 사업자는 물론, 글로벌 통신장비 회사인 에릭슨, 노키아,

화웨이, 삼성 등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고, 최근 인도 4G 사업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릴라이언스 지오(RJIO)에도 통신장비를 2012년부터 현재까지

5천억 이상 매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에이스는 미국의 AT&T 사 및 베트남 3대 통신사업자에 이르기 까지 고객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제조측면에서 에이스는 2000년대 초반 중국에 이어 2015년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수직계열화 된 제조인프라를 구축하여 생산능력과

제조원가 면에서 세계 우수기업과 견줄만한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전세계 6개국에 R&D 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빠르게 발전하는 무선통신 장비시장에서

5G 통신을 선도하는 월드 클래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련 기사 링크]

ZD넷 코리아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222110556

인터페이스뉴스 : http://www.inter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6619

녹색경제 :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52169